라멘 이야기

Ramen Story

  • 단순한 라멘이 아닌 정성을 담아내다

    라멘을 가장 맛있게 만들어 주는 육수를 만들기 위해 식재료, 비품의 온도밸런스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종 신선한 재료를 매일 15시간 일정한 온도로 우려 내기 때문에 보다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차슈를 사용할 양 만큼만 조리하며 차가운 차슈를 라멘에 넣는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신선도가 뛰어난 파는라멘의 온도를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으로 넣게 됩니다. 추가 파, 목이버섯, 김을 주문할 경우에는 라멘의 온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다른 그릇으로 제공해 고객님께 제공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온도 관리를 철저히 행하고 있습니다.

  • 1초라도 빠르게

    마루이치라멘의 식재료에서 가장 중시하는 것은 바로 “품질”, “신선도” 이므로 냉장을 필요로 하는 것은 1초라도 빠르게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 순서도 고려하며 조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재료가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냉장고에서 식재료를 꺼낼 때는 필요 최소한 양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 그 정도까지 해야 하는걸까?

    마루이치라멘에서 위생관리야말로 음식점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멘 음식점이라는 특성상 주방은 언제나 기름으로 끈적끈적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지만 마루이치라멘의 주방은 언제나 청결하고 철저하게 청소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 번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있으며 확실하게 청소가 되었는지 철저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